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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Polaris3D, 새로운 알고리즘의 실내 로봇 자율주행 솔루션 소개
에이빙 | 2019-01-13 14:28:00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는 1월 8일(화)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EUREKA PARK 내,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BOOTH # 52843)에 참가해 실내 로봇 자율주행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CES 2019에서 소개한 자율주행 솔루션은 SLAM 기술에 새로운 알고리즘을 대입해 실내 자율주행에 적합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폴라리스쓰리디는 Mapping과 Localization을 분리하고 더욱 견고한 측위 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

이 솔루션은 간단히 탑재하기만 하면 GPS 음영 지역이 많은 실내에서도 로봇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견고한 알고리즘을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며 적용할 공간에 추가 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산 비용이 적은 폴라리스쓰리디만의 솔루션은 드론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가벼우며 손쉬운 Control software 제공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북대학교 스마트벤처캠퍼스와 함께 이번 CES에 참여하는 폴라리스쓰리디는 물류창고 자율주행 로봇 및 실내 극한 환경 안전점검로봇을 필요로 하는 회사를 겨냥해 참가했다.

향후 폴라리스쓰리디는 다양한 로봇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자율주행 로봇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3D LiDAR를 사용해 고정밀한 솔루션을 개발에 성공했지만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센서를 사용한 확장 솔루션(ANS+, ANS++)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 자율주행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더욱 선도적인 자율주행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선보이고자 한다.

한편, 경북대학교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전문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 네트워킹,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들을 돕고 있으며,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CES 2019 참가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힘 쏟고 있다. 경북대학교 스마트벤처캠퍼스의 지원을 받아 CES 2019에 참여하는 기업은 ▲SmartreumBang-E
▲Polaris3D Co., Ltd ▲Amo Lab ▲Heaventree 등이 있다.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 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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