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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골든라이프 열두번의 행복’ 2500억원치 판매고
edaily | 2019-05-22 14:48:55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KB증권은 KB금융그룹이 지난해 출시한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 열두 번의 행복’을 바탕으로 출시한 16개 상품 판매고가 250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열두 번의 행복은 매월 찾아오는 월급날 행복을 은퇴 후에도 느낄 수 있도록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는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시니어 및 은퇴자 금융 필요에 맞도록 특화 브랜드 구축에 나섰고, KB증권은 ‘대체자산’과 ‘해외 채권형’ 등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인컴(이자·배당 등)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다. 올해를 기점으로 만 60세(1959년생) 인구가 매년 80만명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조처였다.

출시 상품은 주로 1~3개월 단위로 배당을 추구하고, 짧게는 1~2년에서 길게는 3~5년을 만기로 한다. 이달 출시한 상품은 만기가 1년인 상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KB증권 측은 KB금융그룹이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브랜드를 구축한 데 발맞춰 상품을 기획하고 발굴한 것이 판매고를 올린 원동력으로 분석하고 있다.

류재동 KB증권 상품기획부장은 “‘열두 번의 행복’이라는 KB금융그룹 슬로건에 맞게 하반기에도 좋은 상품으로 고객 자산증식을 돕는 국민투자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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