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분할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당해
이투데이 | 2019-06-20 20:15:06
[이투데이] 남주현 기자(jooh@etoday.co.kr)

한국조선해양은 박 모씨 외 693명으로부터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 소송을 당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지난 5월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결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취지”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폭력사태로 '노노' 갈등 치닫는 현대중공업
“계획 변화없다”는 현대중공업...노조 특단조치 예고
[증시 키워드] FOMC 앞두고 경계감…현장실사 무산에 현대중공업 '관심'
현대중공업 노조, 4시간 부분파업… 원하청 공동집회 실시
현대일렉트릭, 현대중공업에 선박제어사업 양도 결정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