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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나신평, KB증권 신용등급 `AA+` 한 단계 상향
edaily | 2019-09-11 16:21:35
09/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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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NICE신용평가는 KB금융(105560)지주 산하 KB증권의 장기신용등급을 ‘AA 긍정적’에서 ‘AA+ 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조정했다.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은 △KB금융그룹 편입 및 KB투자증권 합병이후 사업경쟁력 강화 △수익성 개선 및 이익 창출력의 안정성 제고 등을 감안할 때 전반적인 사업 및 재무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판단되는 점을 고려한 결과다.

김기필 금융평가 1실장은 지난 10일 “KB금융그룹 편입과 구KB투자증권 합병이후 자산관리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IB부문의 수익구성이 다변화되는 등 전반적인 사업경쟁력이 강화됐다”며 “2018년 4월 정기평가시 회사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결산과 올 상반기 실적을 검토한 결과 KB증권의 사업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진 점을 감안해 등급 상향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위탁매매의 경우 합병전 2016년 7.6%에서 합병후 올 상반기 9.1%로 높아졌고, 자산관리 역시 2.4%에서 6.6%로 상승했다. IB부문은 합병전 4.1%에서 합병후 6.9%로 상승하는 등 각 사업부문별 시장점유율이 높아졌다.

증권사의 종합적인 시장지위를 나타내는 순영업수익 시장점유율 역시 합병전 5.4%에서 7.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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