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임성재 프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상금 3억ㆍG70 제공
이투데이 | 2019-10-13 17:57:05
[이투데이] 유창욱 기자(woogi@etoday.co.kr)



제네시스가 10~13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한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약 3만8000명의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대회 우승은 CJ대한통운 소속 임성재 선수가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최종 합계 282타로 우승한 임성재(21세ㆍCJ대한통운 소속) 선수에게 상금 3억 원과 함께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2020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및 ‘2019 더 CJ 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권을 제공했다.

KPGA 코리안 투어 최고 상금 규모이자 최경주, 임성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기대를 모은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한국 남자 골프 문화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 전날 저녁 공식 만찬인 ‘플레이어스 디너’를 열고, 선수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를 운영했다.

그뿐만 아니라 갤러리들이 즐길 수 있는 미쉐린 푸드존을 운영하고 스크린골프, 미니올림픽 게임, 가상현실 놀이터 등 미식,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회 3라운드 종료 이후에는 ‘JAZZ ON GREEN’ 콘서트를 열어 갤러리와 지역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네시스 브랜드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100여 명의 제네시스 직원들이 직접 갤러리 안내와 참가 선수들의 스코어 기록 등 경기 진행을 위한 마샬(Marshallㆍ경기 진행요원)로 활동하고, 인천 지역 주민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대회장을 찾아주신 골프 팬들과 열정적으로 대회에 임해준 선수들 덕분에 올해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골프 종목을 지속해서 후원해 한국 남자 골프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ㆍ미식ㆍ라이프 등에 걸쳐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제네시스, 한국 영화인 위한 'BIFF NIGHT' 개최…배우 류승룡 등 참석
휴테크 안마의자, 골프존 GDR 아카데미 직영점 안마의자 Q9 공급
옥션 "생활체육 인기에 축구ㆍ야구ㆍ골프ㆍ테니스 등 체육용품 매출 4배↑"
제네시스, 북미 담당 CEO로 벤틀리 출신 전문가 영입
[종합] 제네시스가 영입한 북미 담당 CEO '마크 델 로소' 누구?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