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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등 5개 지역에 스마트 가스계량기 시범 보급
SBSCNBC | 2020-01-19 12: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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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강원, 대구, 광주 등 5곳에 스마트 가스계량기를 시범 보급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개 지역을 스마트 가스계량기 실증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하고 올해 말까지 1만5천대를 보급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시범지역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1인 여성·고령자 가구가 많고 검침원의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했고, 이를 토대로 지방·광역자치단체로부터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정부는 신청서를 낸 11개 지역을 평가한 결과 수도권에서는 서울(3천500대)과 경기(4천500대), 중부권에서는 강원(500대), 영남권에서는 대구(4천대), 호남권에서는 광주(2천500대)를 시범지역으로 정했습니다.

시범 지역에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 가스계량기를 보급합니다.

이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제주시 노형동에 100대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1만5천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산업부는 실증사업이 진행되는 2021년까지 스마트 가스계량기 운영 과을 보고 소비자 만족도와 실시간 가스누출 감지 기능의 효과 등 스마트 가스계량기의 효용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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