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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그룹, 2666억원 규모 선박 5척 수주
SBSCNBC | 2020-01-25 1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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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Product Chemical Tanker)과 초대형유조선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팬오션(Pan Ocean)사와 5만톤급 PC선 4척, 총 1,574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30만톤급 초대형유조선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연초부터 수주가 잇따르면서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조선부문 수주목표를 전년대비 22% 증가한
159억불로 잡았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올해 환경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가스선과 PC선 등 관련 선박들의 발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 분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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