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LG전자, 내달 주총서 권봉석 CEO 사내이사 신규 선임
뉴스핌 | 2020-02-28 18:04:00
05/25 장마감
거래량
476,185
전일대비
-0.36%
시가총액
0억
외인비율
0.0%
기간누적20일
0
매매신호
매도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권봉석 LG전자(066570) 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해 연말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만큼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해석된다. 

LG전자는 다음달 26일 LG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권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권봉석 LG전자 사장. [사진=LG전자] 2020.01.02 sjh@newspim.com

권 사장은 TV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장(부사장)을 거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장(사장)과 HE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말 LG전자 CEO에 올랐다. 

사내이사로는 배두용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도 신규 선임한다. 배 부사장은 그간 LG전자에서 세무통상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다. 

LG전자는 백용호 이화여대교수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주총에서 제 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정관 개정 승인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정관 개정을 통해 회사 목적사항에 '통신판매 및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을 추가한다.

이와 관련, LG전자 측은 "가전제품(광파오븐·세탁기 등)과 함께 사용하는 식품, 세제 등 일반제품을 LG 씽큐(LG ThinQ) 앱을 통해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형태의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sjh@newspim.com

'배달로봇' 만든다...LG전자·우아한형제들, 로봇사업 맞손
LG전자, 1070만원 '시그니처 에어컨' 출시…"난방 제거로 선택의 폭 넓혀"
LG전자, 전장사업 인정받아...'다임러' 우수 공급사에 선정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