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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정상화에 고통분담’ 두산그룹 임원, 급여 30% 반납
edaily | 2020-04-02 15: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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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업 임원, 급여 최고 50% 반납
- "합심해 정상화…구조조정 방안도 제출"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두산그룹은 계열사 전체 임원이 이달부터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두산중공업(034020) 정상화를 위해 전 계열사가 고통 분담하는 차원에서 실시됐다.

두산중공업의 경우 부사장 이상은 50%, 전무는 40%, 상무는 30% 각각 급여를 반납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산그룹은 임직원의 복리후생 관련 지출을 억제하는 등 경비 예산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두산 관계자는 “전 계열사가 합심해서 자구노력을 성실히 이행해 빠른 시일 내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며 “이번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의 긴급자금 지원과 관련해 사업 구조조정 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 마련해서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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