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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마스크 50만장 지원 "통큰 기부"
뉴스핌 | 2020-04-09 19:41:00

[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셀트리온 그룹(서정진 회장)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그룹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충북도와 인천광역시에 마스크 50만장을 무상 지원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지난달 셀트리온 그룹이 충북지역 2억원, 인천지역 2억원, 대구지역 4억원, 경북지역 2억원 등 총 10억원의 지원금을 출연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과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왼쪽부터)[사진=충북도]

셀트리온은 이날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저지 노력에 앞장 선다는 취지로 충북도 20만장, 인천광역시 30만장 등 방역 마스크 총 50만장(시가 15억원 상당)을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마스크는 10회 정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면마스크 1개와 필터 10개가 세트로 구성돼 있다.

해당 마스크 세트의 분진포집효율을 테스트한 결과 KF80 수준의 품질을 보였으며, 수차례 세척해 사용해도 기능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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