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거래소 "아리온, 배임 발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edaily | 2020-07-03 17:08:18
08/12 장마감
거래량
0
전일대비
-0.00%
시가총액
107억
외인비율
3.13%
기간누적20일
0
매매신호
매도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코스닥시장본부가 아리온(058220)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3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동사에 지난 6월 12일을 포함 그동안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된 바 있다”면서“이와는 별도로 이날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 1년 이내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인 경우로 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날 현 채명진 대표가 전 대표 최모씨와 이모씨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배임 등 금액은 자기자본의 29.10%에 해당하는 80억원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