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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주가선물, 美 추가 경기부양 기대에 사상최고
뉴스핌 | 2020-08-11 1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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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추가 경기부양 기대에 S&P500 주가지수선물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일시 23.25포인트(0.69%) 오르며 지난 2월 20일 기록한 사상최고치인 3372.25포인트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S&P500 주가지수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시 2월 29일에 기록한 사상최고치인 3393.52를 12포인트 가량 하회하는 수준에서 시작할 전망이다.

미국 S&P500 주가지수선물 11일 추이 [자료=인베스팅닷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간 추가실업수당 400달러 지급 등의 내용을 포함한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민주당 측은 예산 편성권을 가진 의회를 무시한 '위헌적 월권행위'라고 비판하며 워싱턴에서 소요가 지속되고 있으나 투자자들은 행정명령의 위헌 여부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코메르츠방크 애널리스트들은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시장은 의회가 결국 합의할 것이라 믿고 있다"며 "대선을 앞두고 민주-공화 양당 모두 경기부양을 놓고 '배드 가이'로 보이기는 싫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다우 및 나스닥 주가지수선물도 각각 278포인트(1%) 및 64포인트(0.58%) 상승 중이다.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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