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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잠재력 있는 빅3 창업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다
이투데이 | 2022-01-23 18:21:02
[이투데이] 김동효 기자(sorahosi@etoday.co.kr)




중소벤처기업부는 빅(BIG)3(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분야에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 및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빅3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미래 신산업 시장을 선도할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시작됐다. 올해 전체 100개사를 신규로 선발해 총 350개사를 지원한다.

신규 100개사 중 20개사는 지난해 중기부의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빅3)’ 대상 수상기업을 비롯해 벤츠코리아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현대차그룹 ‘제로원 엑셀러레이터’ 등 협력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기업이 오르게 된다. 그 밖에 80개사를 신규 모집공고와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총 6억 원 이내의 창업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또 각 분야별로 지정된 주관기관을 통해 제품·서비스 고도화부터 마케팅, 홍보,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기업성장에 필요한 전과정을 밀착지원 받는다.

중기부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빅3 분야 글로벌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간 협업과제 발굴,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유치 지원 등을 강화해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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