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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새해 맞아 최대 200만원 현금할인
edaily | 2016-01-05 14:19:19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한국GM 쉐보레는 1월 한달간 차량 구입시 최대 200만원의 할인을 해주는 ‘쉐보레와 함께하는 새해 새출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말리부는 최대 200만원, 크루즈 최대 180만원, 올란도 최대 140만원, 트랙스 최대 100만원이 할인된다. 입학, 결혼, 출산, 입사, 신규 사업자 등 새 출발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최대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새해 첫 달을 맞아 크루즈, 말리부 등에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 3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올란도를 구매할 경우 최대 3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스파크 구입시 36개월 2.9%, 60개월 3.9%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이자율을 1%씩 낮춤으로써 고객의 이자 부담을 최소화 했다. 스파크 구매시 하루 30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한 ‘착한 할부’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을 하는 새해 첫 달을 맞아 새출발을 하는 고객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구입 혜택을 마련했다”며 “쉐보레가 준비한 풍성한 새해 첫 선물을 더 많은 고객들이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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