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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北 인공지진 '핵실험 가능성'에 방산株 '급등'
머니투데이 | 2016-01-06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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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북한에서 인공지진으로 추정되는 지진파가 감지되며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자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11시17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21.6% 오른 2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도 16%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퍼스텍은 5% 상승 중이다.

이날 기상청은 오전 10시 30분 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이 인공지진으로 추정되면서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진앙지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북쪽으로 약 49km 떨어진 곳으로 양강도 풍계리 ‘핵시설’ 인근으로 알려졌다.






김은령 기자 tauru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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