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美 12월 서비스업PMI 55.3으로 하락..11월 공장주문 0.2%↓
edaily | 2016-01-07 00:22:07
[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미국의 서비스 업종이 지난달 확장세를 지속했으나, 월가 기대에는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는 12월 비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3을 기록, 전월의 55.9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4월 이후 최저치다. 월가 예상치 56에도 못미쳤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경기확장을, 밑돌면 경기위축으로 해석한다.

기업활동 지수는 전월 58.2에서 58.7로 상승했으며 고용지수는 55.0에서 55.7로 올랐다. 신규주문 지수는 전월 57.5에서 58.2로 상승한 반면 지불가격 지수는 50.3에서 49.7로 하락했다.

한편 미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공장주문이 전월대비 0.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워치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10월 수치는 1.5% 증가에서 1.3% 증가로 소폭 하향 조정됐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