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언론사별 뉴스

르노코리아,ㅡ 타이틀 스폰서 "2026 부산오픈테니스" 성료... 플래그십 "필랑트" 앞세워 브랜드 경험 확대
에이빙 | 2026-04-20 19:17:17
지난 19일(일)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2026' 시상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단식 우승자 레안드로 리에디 선수,?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부산테니스협회 신주식 회장). | 제공-르노코리아
지난 19일(일)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2026' 시상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단식 우승자 레안드로 리에디 선수,?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부산테니스협회 신주식 회장). | 제공-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이 지난 19일(일) 결승전을 끝으로 8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2일(일)부터 19일(일)까지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14명의 국내외 수준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난 19일 진행된 단식 결승전에서는 스위스의 레안드로 리에디 선수가 접전 끝에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는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직접 참석해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총상금 22만 5천 달러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 챌린저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대회다. 세계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려는 국내외 유망주들이 대거 참여해 매 경기 수준 높은 기술과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스폰서로서 단순한 후원을 넘어 다채로운 현장 활동을 전개하며 관람객들과 밀접하게 소통했다.

현장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에서는 권순우 선수 사인회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The Originals' 굿즈 전시 및 판매를 통해 브랜드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전달했다. 또한, 브랜드의 플래그십 차량인 필랑트(FILANT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팬들과 소통하며 르노코리아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자사 차량을 활용해 공항, 경기장, 선수 숙소를 잇는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하며 국제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했다.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