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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고양시서 모두의 창업 설명회 개최… 출범 한 달 만에 전국 지원자 1만 명 돌파
에이빙 | 2026-04-21 16:45:20
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가 21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내 위치한 G-ROUND 877에서 고양산업진흥원,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개최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고양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 100여 명이 참석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기혁신센터, 고양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고양시 기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혁신센터는 경기 지역 허브기관으로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경기도 11개 운영기관(경기대학교, 단국대학교(용인), 동국대학교(고양), ㈜벤처스퀘어, 서울대학교(시흥), 성균관대학교, 성남산업진흥원, 수원대학교, 인포뱅크㈜, 청년창업사관학교(안산))의 기관별 보육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는 전국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자가 1만 명을 돌파한 시점에서 개최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지난달 26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만 건 이상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은 예비창업자들이 체계적인 멘토링과 단계별 성장 지원 시스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음을 보여준다.

참석자들은 책임멘토 매칭 방식, 단계별 지원 내용, 오디션 평가 기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가며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경기혁신센터는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오는 22일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경기 용인), 29일에는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경기 의왕)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전국 지원자 1만 명 돌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기대를 보여주는 수치"라며 "경기도 11개 운영기관의 허브기관으로서 도내 전역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알리고, 도전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가장 적합한 운영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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