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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도 주방 준비도 실용적으로… 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안심 3겹 키친타월" 제안
에이빙 | 2026-09-21 10:53:26
제공 - 모나리자
제공 - 모나리자

추석을 앞두고 생활위생용품 시장에서도 실용성과 사용감을 함께 따지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명절 선물은 부담을 낮추면서도 일상에서 바로 쓰임새가 있어야 한다는 수요가 커지고, 환절기 피부 자극과 명절 음식 준비까지 겹치며 관련 제품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시기다.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용 화장지와 미용티슈, 음식 준비와 뒷정리에 쓰기 좋은 키친타월 제품군을 제안했다. 회사는 매일 사용하는 위생용품도 원단, 촉감, 흡수력 등을 꼼꼼히 살피면 명절 선물과 연휴 준비용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나리자가 앞세운 제품은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바세린 성분을 함유한 프리미엄 화장지로, 3겹 데코 엠보싱과 기존 대비 25% 더 두꺼운 고평량 원단, 102mm 와이드 지폭을 적용했다. 100% 순수 천연펄프의 무형광 원단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피부 저자극 측면을 고려했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부드러운 사용감을 더한 제품으로, 추석 선물 수요와 환절기 일상 수요를 함께 겨냥한 구성이다.

또한 '바세린 3겹 로션 티슈'는 도톰한 3겹 구조의 100% 순수 천연펄프 원단을 사용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받았다. 모나리자는 비염이나 알레르기 등으로 티슈 사용 빈도가 높거나 피부가 예민한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소개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지분 포집 시스템, 'PUSH-UP' 기능 등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150년간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돼 온 보습 성분인 바세린을 더해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강화했다. 바세린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마찰과 건조를 줄여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생활용품을 선택할 때 고려할 만한 요소로 제시됐다.

이외에도 명절 음식 준비가 많은 주방용 제품으로는 '모나리자 안심 3겹 키친타월'이 소개됐다. 100% 천연펄프를 사용한 형광증백제 무첨가·무잉크·무향 제품으로, 음식에 닿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톰한 3겹 구조에 양면 엠보싱 사이 두꺼운 공기층을 형성하는 '에어볼 엠보싱'을 적용해 물과 기름을 빠르게 흡수하며, 6롤 구성으로 전이나 튀김 등 조리가 많은 추석 연휴에 활용도를 높였다.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평소보다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품질과 사용감을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특히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와 로션 티슈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고급스러운 제품 구성을 갖춰 명절 선물은 물론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AVING NEWS는 기사 편집 시, AI도구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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