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AI 업계 메모리 효율화 기술, D램 수요 확대 이끌 것"
한국경제 | 2026-04-23 09:20:11
한국경제 | 2026-04-23 09:20:11
김우현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23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구글 터보퀀트 등 빅테크 회사들의 AI 메모리 효율화 작
업에 대해 "AI 업계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최적화는 메모리 수요 확대의
또다른 동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모리 효율화 기술은 개별 기기의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위 메모리 당 정보 처리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개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는 서비스의 경제성을 확보해, 전체 AI 서비스 시장 규모를 키우고
메모리 수요까지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
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구글 터보퀀트 등 빅테크 회사들의 AI 메모리 효율화 작
업에 대해 "AI 업계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최적화는 메모리 수요 확대의
또다른 동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모리 효율화 기술은 개별 기기의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위 메모리 당 정보 처리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개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는 서비스의 경제성을 확보해, 전체 AI 서비스 시장 규모를 키우고
메모리 수요까지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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