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법무법인 바른, 에너지·인프라 분야 전략·법률 통합 자문 협력
한국경제 | 2026-04-23 10:51:11
한국경제 | 2026-04-23 10:51:11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 한수희)과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에너지 및 인
프라 산업의 복합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과 법률을 결합한 통합 자문
체계를 구축한다. 양사는 지난 4월 22일 서울 여의도 KMAC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에너지·인프라 산업은 발전 구조 개편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해외
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경영 전략 수립과 법률적 검토가 동시에 요구되는 사례
가 늘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컨소시엄 참여 △전략·조
직·법률 통합 자문 모델 구축 △고객 기반 크로스셀링(교차 판매) 협력
△공동 세미나 및 정책 리포트 발간 등 4개 영역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수
소, 원전 등 에너지 정책 분야와 도로·철도·공항 등 국가 기간
인프라 전반에 걸친 실무적 과제를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한수희 KMAC 대표이사는 “산업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
영 전략과 법률 리스크 관리가 결합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역시 “신재생에너지와 민간투자사업 등
에서 축적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KMAC과 협력해 고객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KMAC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인프라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바른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지속할 계
획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라 산업의 복합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과 법률을 결합한 통합 자문
체계를 구축한다. 양사는 지난 4월 22일 서울 여의도 KMAC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에너지·인프라 산업은 발전 구조 개편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해외
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경영 전략 수립과 법률적 검토가 동시에 요구되는 사례
가 늘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컨소시엄 참여 △전략·조
직·법률 통합 자문 모델 구축 △고객 기반 크로스셀링(교차 판매) 협력
△공동 세미나 및 정책 리포트 발간 등 4개 영역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수
소, 원전 등 에너지 정책 분야와 도로·철도·공항 등 국가 기간
인프라 전반에 걸친 실무적 과제를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한수희 KMAC 대표이사는 “산업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
영 전략과 법률 리스크 관리가 결합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역시 “신재생에너지와 민간투자사업 등
에서 축적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KMAC과 협력해 고객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KMAC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인프라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바른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지속할 계
획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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