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1분기 호실적 전망에 '급등'
한국경제 | 2026-04-16 09:45:20
한국경제 | 2026-04-16 09:45:20
크래프톤 주가가 16일 장 초반 급등세다. 올 1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이란 증권
가 분석에 긍정적 투자심리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7.38%) 오른 26
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9%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크래프톤의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
% 증가한 462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4080억원을 13% 웃도는 수준이다.
이 증권사 임희석 연구원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중국 버전인
'화평정영' 매출 호조에 힘입어 모바일 부문 실적이 급격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상반기 가장 강력한 실적 모멘텀(동력)을 가진 게임주"라며 &
quot;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 부담이 낮은 가운데 실적 및 신작 모멘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구간"
이라고 설명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 분석에 긍정적 투자심리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7.38%) 오른 26
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9%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크래프톤의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
% 증가한 462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4080억원을 13% 웃도는 수준이다.
이 증권사 임희석 연구원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중국 버전인
'화평정영' 매출 호조에 힘입어 모바일 부문 실적이 급격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상반기 가장 강력한 실적 모멘텀(동력)을 가진 게임주"라며 &
quot;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 부담이 낮은 가운데 실적 및 신작 모멘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구간"
이라고 설명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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