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유지' 삼천리자전거, 거래 재개 첫날 '급등'
한국경제 | 2026-04-20 09:43:53
한국경제 | 2026-04-20 09:43:53
상장폐지를 피한 삼천리자전거 주가가 거래 재개 첫날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
다.
20일 오전 9시32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가격제한폭(1325원·29.94%)까지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삼천리자전거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middo
t;의결한 결과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지난 17일 장 마감 후 밝혔다.
앞서 삼천리자전거는 김석환 회장의 13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가 확인
돼 지난 1월12일부터 주권 매매가 정지됐다. 이후 삼천리자전거가 지난달 20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했고, 거래소가 지난 17일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날부터 매매 거래가 재개됐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
20일 오전 9시32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가격제한폭(1325원·29.94%)까지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삼천리자전거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middo
t;의결한 결과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지난 17일 장 마감 후 밝혔다.
앞서 삼천리자전거는 김석환 회장의 13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가 확인
돼 지난 1월12일부터 주권 매매가 정지됐다. 이후 삼천리자전거가 지난달 20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했고, 거래소가 지난 17일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날부터 매매 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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