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신혼부부 '든든전세' 4200가구
한국경제 | 2026-04-21 17:14:31
한국경제 | 2026-04-21 17:14:31
[ 유오상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신생아와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LH는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의 1·2순위 입주자 모집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800가구를 공급한다. 인천과 경기에선 각각 250가구, 8
90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선 부산·울산 400가구를 비롯해 2260가구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L
H는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
대한다. 세입자의 보증금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무주택 가구
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
다.
전세보증금은 수도권에선 2억원, 광역시에선 1억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방에
선 9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청약은 다음달 4~8일까지다.
유오상 기자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LH는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의 1·2순위 입주자 모집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800가구를 공급한다. 인천과 경기에선 각각 250가구, 8
90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선 부산·울산 400가구를 비롯해 2260가구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L
H는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
대한다. 세입자의 보증금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무주택 가구
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
다.
전세보증금은 수도권에선 2억원, 광역시에선 1억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방에
선 9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청약은 다음달 4~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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