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굿즈로 레드닷 본상
한국경제 | 2026-04-22 09:35:05
한국경제 | 2026-04-22 09:35:05
GS건설이 자이(Xi) 브랜드 굿즈로 선보인 조명 제품이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GS건설은 자이 굿즈 '매그닷(magDot)'과 '이그니스(IGNIS)'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위너)을 수상했다
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이 리브랜딩 이후 공간 경험의 확장, 브랜드 철학의 제품화 전략
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단순 판촉물을 넘어 실사용 중심의 '일상형 오
브제'로 진화한 점이 핵심이다.
제품별 특징을 보면 매그닷은 가구 내 히든 라이팅 광원을 모티프로 한 마그네
틱 조명이다. 실내에서는 독서등, 야외에서는 펜던트 조명·안전등 등 다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휴대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그니스는 촛불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선 테이블 램프다. USB-C 충전
방식, 3000K 색온도를 적용해 따뜻한 조명 환경을 구현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공간에서 축적된 감각적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 시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GS건설은 자이 굿즈 '매그닷(magDot)'과 '이그니스(IGNIS)'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위너)을 수상했다
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이 리브랜딩 이후 공간 경험의 확장, 브랜드 철학의 제품화 전략
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단순 판촉물을 넘어 실사용 중심의 '일상형 오
브제'로 진화한 점이 핵심이다.
제품별 특징을 보면 매그닷은 가구 내 히든 라이팅 광원을 모티프로 한 마그네
틱 조명이다. 실내에서는 독서등, 야외에서는 펜던트 조명·안전등 등 다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휴대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그니스는 촛불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선 테이블 램프다. USB-C 충전
방식, 3000K 색온도를 적용해 따뜻한 조명 환경을 구현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공간에서 축적된 감각적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 시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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