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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군수·물류 운영 효율성 업!"... 펀진-제72보병사단 MOU 체결, "데이터 기반" 예비전력 정예화 속도낸다!
에이빙 | 2026-05-14 10:07:15
왼쪽부터)?최훈 육군 제72보병사단 사단장(준장)과 김득화 펀진 대표가 '예비전력 운영 효율화 및 국방 AI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펀진
왼쪽부터)?최훈 육군 제72보병사단 사단장(준장)과 김득화 펀진 대표가 '예비전력 운영 효율화 및 국방 AI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펀진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대표 김득화)이 제72보병사단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예비전력 정예화 및 국방 AI 협력 강화에 나선다.

펀진은 14일 제72보병사단과 '예비전력 운영 효율화 및 국방 AI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예비전력 운영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다. 양측은 군수, 물류, 지원 분야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공동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최신 AI 기술 및 솔루션 트렌드에 관한 교육을 시행, 정기적인 기술 자문과 전문가 교류를 활성화 등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 체결 당일, 펀진은 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AI 기술 동향과 국방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펀진은 자사의 핵심 기술인 AI 지휘결심지원체계(KWM)와 AI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EagleEye)을 기반으로 예비전력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이번 협약은 예비전력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해 실질적인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방 AI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미래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AI 운영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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