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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위안화 가치 2거래일째 절상
아시아경제 | 2016-01-11 13:04:00
[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중국이 위안화 가치를 2거래일째 절상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11일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15% 낮은 6.6526위안에 고시했다.

기준환율이 낮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위안화 가치가 올랐다는 의미다.

외환교역센터는 7일까지 위안화 가치를 8거래일 연속 내리다 8일 0.015% 올린 6.5636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는 지난주 일주일간 1.07% 절하됐다.

중국 외환거래센터 위안화 환율지수는 지난 8일을 기준으로 99.96이라고 오늘 웹사이트에 고시됐다.

이 위안화 환율지수는 2014년 12월 31일 100을 기준으로 외환 교역센터가 대외적으로 거래하는 외화 13종에 가중치를 두고 변화추이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위안화 환율을 달러가 아닌 통화 바스켓에 연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위안화 환율지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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