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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中 성장 우려·유가 급락에 '하락' 개시
머니투데이 | 2016-02-02 00:15:34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간) 중국의 경제 둔화를 나타내는 지표 발표와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해 하락으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77.94P(0.47%) 하락한 1만6388.36을 기록 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9.67P(0.50%) 내린 1930.57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98P(0.58%) 밀린 4586.97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앞서 나온 중국의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4로 전월 49.7보다 부진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49.6에도 미치지 못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제조업 PMI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연속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의 기준선인 50을 하회하고 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서부텍사스원유(WTI)가 전장보다 약 4.46% 하락한 배럴당 32,1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브렌트유도 3.83% 내린 34.61달러에 거래 중이다.

개장 전 발표된 지난해 12월 소비지출이 제자리걸음을 나타낸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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