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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오프라인 서점 최대 400개 연다"
edaily | 2016-02-03 07:52:10
[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최대 400개의 서점을 열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쇼핑 몰 등을 운영햐는 제너럴 그로스 부동산의 샌드딥 마트라니 최고운영자(CEO)는 컨퍼런스콜(화상회의)에서 쇼핑몰 실적을 발표하던 도중 아마존의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아마존은 작년 11월 미국 시애틀에 처음으로 서점을 열었다. 아마존이 처음 전자상거래에 접어든 계기가 됐던 책 뿐 만 아니라 스피커와 TV 등 다른 전자제품들도 팔았다.

마이클 패처 웨드부시 증권의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서점은 서점의 형태를 띈 가전제품 업체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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