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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GDP 수정치 발표 앞두고 상승
머니투데이 | 2016-02-26 22:24:17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6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 발표를 앞두고 오르고 있다. 경기진작을 위해 위안화 절하를 하지 않겠다는 중국의 발언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1% 가까이 상승하는 점 역시 호재다. 미국 휘발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데다 숏커버링 세력이 유입된 덕분이다.

우리시각 오후 10시20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64% 하락하고 있다. S&P500 지수 선물은 0.64%,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은 0.77% 각각 오르고 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미국 지표로는 4분기 GDP 수정치, 1월 무역수지 예비치, 1월 개인소득/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등이 있다.

시카고대 부스경영대가 주최하는 통화정책포럼도 열린다.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이사, 라엘 브레이나드 연준 이사 등이 참석한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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