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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소비자, 스마트홈 서비스 관심 급증..한·중·일 중 가장 높
파이낸셜뉴스 | 2016-02-27 10:17:05
한·중·일 중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가정용 가전기기에 이용하는 '스마트홈' 서비스에 가장 관심도가 높은 나라는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3개국의 성인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홈 기술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 응답자의 82%가 스마트홈 기술과 관련해 일정 수준의 지식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62%가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일본은 30%에 그쳐, 3국중 스마트홈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가장 적었다. 중국 소비자들의 72%는 스마트홈 기술이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국 소비자들은 56%가 '그렇다'고 답했고 일본 소비자의 긍정 응답률은 19% 수준이다.
최근 중국의 가전업체 하이얼은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스마트홈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6에서도 중국 가전업체들은 전시 부스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전면에 내걸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IoT 플랫폼 '아틱(ARTIK)'의 상용제품을 내놨으며 LG전자는 고급 가전브랜드 '시그니처'와 스마트홈 전용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씽큐'를 결합시켰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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