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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수혜주 3選-유진
edaily | 2016-03-02 0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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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관련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이목을 끈 제품을 고려했을 때 세코닉스(053450) 옵트론텍 와이솔 등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5일 사이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모델 ‘갤럭시 S7’을 LG전자는 ‘G5’를 공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갤럭시S7을 보면 기존 스마트폰의 일부 성능을 개선하는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가 수혜를 볼 것”이라며 “필름 필터를 공급하는 옵트론텍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산화를 통해서 삼성전자 내 신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칩 제조업체 와이솔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팀장은 또 “G5는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혁신적인 제품의 이미지가 주목받고 있다”며 “후면카메라에 업계 최초로 채택한 듀얼카메라의 렌즈는 세코닉스가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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