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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강보합…브뤼셀 테러·성금요일 목전 '신중모드'
머니투데이 | 2016-03-23 21:38:27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3일(현지시간)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발생한 브뤼셀 테러공격과 25일 성금요일 휴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

우리시간 오후 9시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02% 상승하고 있다. S&P500 지수 선물은 0.05%,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 역시 0.05% 각각 오르고 있다.

유럽증시는 테러 악재를 딛고 소폭 오르는 모습이다. 범유럽지수인 FTSE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장 대비 0.32% 상승한 1342.47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물은 전장 대비 7센트(0.2%) 하락한 배럴당 41.45달러에 거래되는 중이다. 전일 미국석유협회(API)가 발표한 주간 원유재고는 전주에 비해 880만배럴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보다 세 배 가까이 많은 수준으로 나타나 공급과잉 우려가 재점화됐다.

시장흐름을 좌우할 만한 미국 지표로는 2월 신규주택 판매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동향 등이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와 11시30분 각각 발표된다.

시장에서는 2월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3.2% 늘어난 51만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주간 석유재고는 전주보다 309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도 주목할 만하다.

나이키가 예상을 밑도는 분기 매출을 공개하면서 5% 빠지고 있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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