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평택 미군기지 소속 20대 미군여성 '코로나19' 확진
edaily | 2020-05-31 21:30:43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경기 평택 미군기지 소속 20대 미군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평택지역 내 감염자 수는 52명으로 늘었다.

31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날 오산공군기지(K-55) 소속 미국 국적 20대 군인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미군 부대 버스를 이용해 부대로 이동했으며, 도착 직후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 측은 “A씨는 입국 후 미군 기지 내 시설에서 격리돼 있다가 치료 시설로 옮겨져 평택지역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다”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