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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토 최준원 과장, "인제군 명예군민 됐다"
파이낸셜뉴스 | 2020-12-01 21:29:05
【파이낸셜뉴스 인제=서정욱 기자】 국토교통부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최준원 보수과장이 1일 인제군(군수 최상기)으로부터 명예군민으로 위촉, 명예군민패를 받았다.

1일 국토교통부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최준원 보수과장이 1일 인제군(군수 최상기)으로부터 명예군민으로 위촉, 명예군민패를 받았다 고 밝혔다.

1일 인제군에 따르면 이날 명예군민패는 최준원 과장이 인제군민들의 입장에서 인제군의 접근성 향상과 도로안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이다 고 밝혔다.

이날 명예 군민패를 받은 최 과장은 국도44호선 홍천~인제 구간이 불필요한 신호체계로 장시간 운영되면서 도로 지·정체 등을 초래하여 도로이용자의 불편이 많았으나, 감응신호체계 구축으로 통행시간을 감소시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소외 받아 온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다.

또한,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에 보도가 없어 주행차량을 피해 차도 갓길이나 농경지로 위험하게 통행하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해는데 앞장 서는가하면, 국도44호선 인제군 신남면 일원의 사고가 잦은 곳을 개선하는 정비공사로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데 인제군민의 입장에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준원 홍천국토 보수과장은 “ 앞으로도 국도변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고 들으며, 불편을 해소하도록 노력해 아름다운 국도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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