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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현장 확인이 시정성패 좌우”
파이낸셜뉴스 | 2021-01-16 21:29:06
【파이낸셜뉴스 군포=강근주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은 15일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등 민선7기 역점사업 추진현장 11곳에 잇달아 들러 진척상황과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대책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시정사업 성패는 현장 확인에 달려있다”며 “현장점검 결과 문제점이 있는지 여부를 세밀하게 파악해 보완책을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주요 사업들이 성과를 내야하는 만큼, 부서별로 그동안 진행상황을 살피고 향후 추진 대책 등을 면밀히 다듬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왼쪽) 15일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행정. 사진제공=군포시
한대희 군포시장(오른쪽 두 번째) 15일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행정. 사진제공=군포시

첫 방문지인 GTX-C노선이 정차하는 금정역 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에서 한대희 시장은 “주변 시설과 조화, 충분한 주차장 확보 등 환승센터가 그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면밀히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이후 한대희 시장은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산본동 군포복합문화센터, I-CAN플랫폼(청년자립활동공간), 둔대동 반월호수 주차타워 건립, 금정동 그림책박물관공원 공사현장, 그리고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등 11곳을 순회 점검했다.

특히 한대희 시장은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 업무에 여념이 없는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행정에 대해 “민선7기 역점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 여부 등을 점검하고 향후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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