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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휴대폰 北美서 2위…옵티머스G·넥서스4 인기
한국경제 | 2013-01-20 17: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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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2위 자리를 되찾았다.

20일 홍콩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LG전자는 점유율 13%로 애플(12%)을 앞섰다. 삼성전자는 점유율 33%
로 1위를 지켰다.

LG전자는 2011년 3분기까지 2위였으나 애플 아이폰4S 출시 이후 1년여 동안 3위
에 머물렀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아이폰5 인기가 떨어진 반면 LG 옵티머스G와
넥서스4 등이 인기를 끌었다얻어 작년 12월 순위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옵티
머스G는 작년 말 기준으로 세계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팔렸다.

LG전자의 피처폰(일반 휴대폰) 판매가 늘어난 것도 점유율 상승에 기여했다.

한편 지난 주말 LG전자가 옵티머스G 개량 모델로 준비 중인 스마트폰 사진과 정
보가 유출됐다고 미국 정보기술(IT)전문 매체 더버지, 시넷 등이 보도했다.

‘옵티머스G 프로(Pro)’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5인치대로 디스플레이에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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