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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김태리 “아가씨, 동성애 연기보다 노출이 더 고민이었다”
아시아경제 | 2018-02-13 13:44:22


배우 김태리의 영화 ‘아가씨’ 관련 발언이 재조명됐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서 극 중 배우 김민희와 동성애 연기를 펼쳐 이목을 끌었던 김태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한 내용은 영화에 출연 결정에 전혀 상관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동성애보다는 노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김민희 선배와의 베드신은 무인카메라로 촬영했다. 암막으로 가리고 촬영 스태프 모두가 밖에 있는 상태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7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1987’에 이어 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포레스트’ 개봉을 앞둔 김태리는 ‘아가씨’를 통해 충무로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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