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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깜짝 실적은 이제 시작일 뿐-NH證
머니투데이 | 2017-05-12 0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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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NH투자증권은 12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1분기 면세점 적자 축소와 자회사 실적 개선, 동대구점 영업호조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더 강화될 거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는 1분기 총매출 1조7706억원, 영업이익 776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30%, 25% 증가한 성적으로 시장기대치를 의미있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5월 면세점 오픈 이후 기록한 분기별 150억원~200억원의 적자가 2분기부터 큰 폭으로 축소될 것"이라며 "올해 2분기부터는 전년의 기저효과가 크게 기대되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이 시작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백화점의 영업호조가 이어지며 강남점은 4월 매출이 전년비 두 자릿 수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작년을 정점으로 출점도 마무리되며 올해부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오정은 기자 agentlittl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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