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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판결선고 관련 입니다. 조회 : 814
lee6126 (119.207.***.34)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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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평민
2020/09/02 17:15 (수정 : 2020/09/04 16:30)
 

태풍 마이삭이 올라오네요. 

별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주가는 오늘도 쥐 눈물만큼 올랐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오늘 추매를 했습니다.


당장 주가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일이니 장담할 수는 없으나,

혹시라도 대한뉴팜의 주가가 뛰기 시작하면 , 분명히 라이트팜텍과의

소송을 들먹이며 주가를 가라 앉히려는 헛소리가 분명히 나올 겁니다.

거기에 대비해서 몇자 적습니다.

주주님들은 참고 하시고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라이트팜텍과의 9월 18일 판결 선고에 따라서 소송은 몇가지를 가정해 볼수 있습니다.


첫째는  어느쪽이든 판결에 불복해서 항소하는 겁니다.

           이 경우는 불복 신청의 범위 안에서 새로운 변론을 이어가는 것이니

           1심과 같이 상당기간 재판이 진행될 여지가 큽니다.


둘째는  라이트팜텍이 패소해서 깨끗하게 항소를 포기 하는 겁니다.

           이 경우는 대한뉴팜 입장에서는 최선 이지요.


셋째는  대한뉴팜이 패소 또는 일부패소 하여, 25,140,000,000원 중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라이트팜텍에게 손해배상을 하게되는 경우 입니다.

           항소를 하지않고 인정을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소가 1,000,000,000원 짜리 소송이 25,140,000,000원으로 뻥튀기 된것도 이상한데,

           대한뉴팜이 1심을 인정하고 항소없이 손해배상을 해준다면, 임, 직원들이

           배임(背任)에서 자유롭지는 못할겁니다.

          

결국 결론은 첫번째 항소로 갈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주주님들은  참고 하시어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장사하는 허울좋은 회사들이 상상도 할수없는 주가를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지만, 언제까지 어둠만 있지는 않겠지요.  


주주님들 모두 태풍에 무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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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18:20 6월 2일 공시 관련 [조회 166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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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ive (223.38.***.44) 09.02 17:42
    1 0

    지난 6월에 재판 참관했는데 속삭이듯 지들끼리 말해 잘듣지못했지만 피고측 변론에 피해액 산정이 요건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난달 재판에서는 배건우 전대표를 피고가 증인신청했는데 법원에서 요건이 않돼 증인신청이 않받아들여졌답니다. 그리고 원고가 청구금액을 230억으로 수정했더군요..

    이주식은 월봉, 석유 말고는...

    깝깝한주식이네요,

    그리고 브로드피크, 화이트타워..
    이분들 왜잠적한겁니까?
    댓글 신고

  • calive (223.38.***.44) 09.02 17:46
    1 0

    아 그리고 서정열씨가 제기한 영남권 판매대금 50프로 10억짜리소송은 기각됐습니다. 댓글 신고

  • tirex0708 (175.199.***.96) 09.07 09:51
    0 0

    두분들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뇌피셜론 카스피발 희소식을 기다리던 큰손이 지난달엔 플로우테스트 시작하겠구나 라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카버는 아무말 없이 그냥...ㅜㅜ 열만 나네요. 그래서 히코미정 (코로나치료제) 이슈로 트리거를 당긴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뇌피셜 이었습니다. 엊그제 주담과의 통화에선 카스피발 희소식은 없답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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