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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000270)] 외국인 투자가의 이유 있는 선택, 인도 스토리! 조회 : 161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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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7:50
 
* 최근 유입 중인 외국인 투자자의 자동차업종 내 선택종목은 기아차.

* 외국인 투자자의 선택은 볼륨성장도 중요한 기준으로 판단됨. 기아차는 인도시장에서 공장가동 1년만에 4위업체 등극 및 흑자전환 예상. 10월부터는 월 2만대이상 판매로 중국시장 판매대수를 앞서며, 중국부진을 상쇄할 전망.

* 믹스향상에 따른 ASP상승, 인도시장 및 전기차 판매 성장 모멘텀으로 주가상승 이어갈 전망. 수익추정치를 2020년~2021년 평균에서 12개월 Forward로 변경, Target Valuation은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2,000원으로 12.7% 상향. 2H20에 Top-picks 유지.
 

WHAT’S THE STORY?

외국인 투자자를 설득하는 볼륨성장 스토리: 기아차는 믹스향상, 전기차 스토리 외에 인도시장 고성장으로 볼륨성장도 기대할 수 있음.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산정 시 적용되는 수익 추정치를 기존 2020~2021년 평균에서 12개월 Forward로 변경. Target Valuation은 현대차 대비 10% 디스카운트된 기존의 EV/EBITDA 4.7배 및 P/E 8.0배 적용. 

 외국인 투자자의 엇갈린 선택: 현대/기아차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2019년 말 역전되어 격차 확대 중. 9/15일 기준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현대차 31.7%/ 기아차는 39.1%. 외국인 투자자가 현대차에 보수적인 이유는 중국시장 판매 부진이 원인으로 판단. 현대/기아차는 모든 주요시장에서 M/S가 상승 중이나, 중국시장에서 부진. 기아차는 인도시장으로 중국부진 상쇄 가능. 한편, 현대차는 인도시장에서 2위 업체로 추가 성장이 제한적.

 중국시장에서의 아쉬움: 8월 중국 자동차시장은 소매기준 170.3만대(+8.8%YoY)로, 뚜렷한 회복세 전환. 전기차도 10만대(+40.7%YoY)로 2달 연속 회복세. 글로벌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뚜렷한 수요 회복으로, 중국 로컬업체 주가도 강세. 현대/기아차는 각각 3.6만대(-28.3%YoY) 및 1.9만대(+6.7%YoY)로 Underperform 지속. 중국 로컬업체도 이제 품질, 디자인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Re-building이 쉽지 않은 상황

▶ 기아차 인도시장, 중국시장 부진 상쇄전망: 기아차 인도공장은 2019년 7월 가동을 시작하여 셀토스 열풍에 힘입어 M/S 4위업체 등극. 10월에는 A-Segment SUV인 쏘넷이 생산되면서 월 2만대 생산/판매 예상, 중국판매를 넘어설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도 2019년 매출 5,500억원 및 영업적자 500억원 → 2020년에는 2.3조원 매출 및 영업이익 1천억원 → 2021년 매출 4조원 및 영업이익 2.2천억원 추정. 40만대 판매 시 중국지분법이익 최대치인 3,700억원(2012년~2013년)을 넘어설 전망.

 인도시장, 업체간 뚜렷한 양극화: 코로나19 이후 라인업이 SUV위주인 현대/기아차는 판매회복이 뚜렷한 반면, 나머지 업체는 부진. 한편, 인도시장에서 M/S 4~5%인 도요타는 세금부담(소비세 28%)을이유로 인도투자 확대 중단 선언. 기아차 인도판매는 19년 4.5만대 →20년 13만대 →21년 23만대 → 22년 30만대 예상.

투자포인트 3가지: 믹스향상, 선진시장 M/S확대, 전기차 스토리

 믹스향상 지속: RV 비중은 2Q20 53.7%(+6.7%pYoY)로 지속상승 중. 8월 카니발이 출시되었고, 1Q21에 스포티지 출시 예정. 미국시장에 텔루라이드 6월부터 연간 6만대 → 10만대 Capa로 증설. 코로나 19로 해외시장 차출시가 2~3개월 지연되면서 차효과는 2021년에 극대화 예상. 또한 대형SUV와픽업트럭을 개발 중이며, 2023년 출시 예상.

 미국 및 유럽 M/S확대: 현대/기아차 동반 M/S확대 중. 한편, 기아차의 판매확대가 더 가파르게 나타 나면서, 현대차와 M/S 축소 중. 8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 M/S 4.5%, 기아차 M/S 4.3%. 유럽시장에서 현대차 3.7만대(-8.2%YoY)로 M/S 4.2%, 기아차는 3.6만대(+19%YoY) 판매로 M/S 4.1%.

 유럽시장 발판, 전기차 판매증가 전망: 글로벌 전기차시장은 중국과 유럽이 양분. 기아차는 유럽시장 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전기차 M/S 증가 예상. 2Q20에 xEV 판매대수는 41,335대 (-11.4%YoY)를 기록, 유럽의 Lock-down영향으로 정체를 기록하였으나, 7~8월에 40,418대 (+65.6%YoY)로 현대차(40,612대 / +20.6%YoY)와 동일한 판매대수 기록.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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