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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063170)] 다같이 미술세계에 빠져봅시다 조회 : 15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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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12/07 07:40
 
2021년 서울옥션의 부활이 확실한 이유 

2020년 최악의 영업환경 속 실적 저점을 다지고 2021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미술품 양도차익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양도세율 현행 유지로 세금 이슈가 종결되었고 2) 젊은 층들의 활발한 미술 투자에 따라 경매 대중화 시대가 열리고 있으며 3) 코로나19에 따른 경매방식 변화로 온라인 경매가 자리잡으며 경매 횟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014년 정부가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미술진흥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고 미술품 거래가 늘어나면서 그 당시 서울옥션 주가도 약 3,000원에서 24,000원으로 8배 상승했다. 2021년 큰 시장 변화 속 확실한 실적 우상향이 예측되는 만큼 과거 서울옥션의 영광이 되살아날 것으로 판단한다. 

미술품 공동구매, 온라인 경매 활성화로 미술시장 본격 대중화 

 미술 시장이 대중화되고 있다. 기존에는 미술작품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어 고액 자산가들이 주요 소비층이었으나 2018년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소비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미술품 공동구매는 고가의 미술품을 다수의 투자자가 나눠서 구매하고 되팔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미술시장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에 젊은 소비층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며 주요 투자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따른 집콕으로 인테리어용 미술품 수요도 동시에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19로 경매 방식도 변하고 있다. 오프라인 경매는 최소화하고 온라인 경매 횟수를 늘리고 있으며 젊은 층들의 유입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스트릿아트, 아트토이, 주얼리 등으로 경매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메이저 경매회사인 소더비와 크리스티는 1~10월까지 온라인 경매를 각각 56건, 35건 진행했다. 특히 소더비가 7월에 처음으로 진행했던 화상회의 형식 경매에서 약 4,355억원의 작품이 낙찰되었고 낙찰률도 93%를 보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도 매년 온라인 경매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2020년 상반기 온라인 경매 낙찰 금액은 121억원으로 2019년 197억원의 60% 이상을 달성하고 있으며 전체 경매 낙찰총액에서 25%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각 경매업체들의 온라인 경매 확대로 소비자들도 온라인을 통한 경매 경험이 쌓이며 미술 경매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다.

유안타 안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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