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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산업] 2020년 12월 전국공항 항공 수송: 국내선마저 둔화, 화물은 역대 최고 조회 : 58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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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07:27
 
[항공운송산업] 2020년 12월 전국공항 항공 수송: 국내선마저 둔화, 화물은 역대 최고치

국제선 회복 전무, 코로나 재확산으로 국내선 여객도 38% 감소. 최악의 국면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판단. 화물은 인천공항 개항 이후 역대 최고치 기록. 점유율 상승이 가능한 항공사 중심으로는 선별적 접근 가능


▶ 다시 찾아온 수요 둔화, 마지막 고비

2020년 12월은 코로나 재확산, 이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회복세를 보이던 국내선 수요가 크게 위축. 단기적으로 저비용항공사 중심으로 재차 실적 악화 및 유동성 유출 속도가 가속화될 전망. 하지만 장기적으로 백신 보급이 시작되면서 코로나 사태 종료에 대한 기대감 및 중장기 여객 수요 회복 기대감도 변함 없음

항공사 투자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나, 이번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국내선 여객 수요 위축이 마지막 고비라고 판단. 투자 전략 측면에서 공급 조절이라는 산업 구조조정에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수 있는 항공사,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전까지 주주가치 훼손(ex, 유상증자) 발생 가능성이 적거나, 유상증자에도 모기업을 통해 추가적인 유동성 지원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 항공사를 중심으로 선별적 접근 가능. 대형국적사는 대한항공, 저비용항공사는 진에어를 주목

▶ 12월 국제선 여객 -97% y-y, 국내선 -38% y-y, 화물 수송 +13% y-y

2020년 12월 전국공항 국제선 여객은 전년 대비 97% 감소하면서 회복세 전무. 국내선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38% 감소

국내선 수요 감소로 인해, 운임 경쟁 강도 강화. 이에 따른 항공사들의 적자 규모 확대와 유동성 유출 속도가 재차 빨라지고 있음. 12월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수요 전년 대비 증감률(y-y)은 대한항공 60%, 아시아나항공 58%, 제주항공 19%, 에어부산 32% 감소한 반면, 진에어 6%, 티웨이항공 8% 증가. 상대적으로 유동성 유출 규모 측면에서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이 경쟁 저비용항공사 대비 양호

12월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271,036톤으로 전년 대비 12.7% 증가하면서 인천공항 개항 이후 역대 최고치 기록. 노선별로 보면, 미주(+29% y-y), 일본(+34% y-y), 중국(+9% y-y) 노선에서는 물동량 증가세가 강화. 유럽 노선(+4% y-y)도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물동량이 증가세로 전환. 항공사별로 보면, 대한항공의 화물 수송량이 23.3%, 아시아나항공은 10.1% 증가. 12월 글로벌 코로나 재확산 과정에서도 물동량 증가 흐름은 견조. 국내 대형항공사(FSC)에게는 코로나 국면을 버틸 수 있는 버팀목으로 작용할 전망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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