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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036420)] 방송 사업의 본격 활약 기대 조회 : 99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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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08:30
 
* 방송 사업 광폭 행보 예상. 외부 자금 유치, 인수 합병 등으로 높아진 몸값 확인. 제작 편수 확대 및 판매 채널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21년 전사 이익은 영화 사업 회복 시점 지연으로 낮아졌으나 방송 사업의 목표 멀티플 샹항 및 이익 추정치 높아져 기업가치 상향
 

WHAT’S THE STORY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33,500원에서 52,000원으로 상향한다(표5, SOTP방식). 목표주가 상향은 영업 환경 개선을 반영 이익 추정치를 높였고, 업황 호황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방송 사업 가치 (6,540억원→ 9,300억원)를 올린데 기인한다. 영화 사업은 외부 여건 감안 시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질 전망으로 상반기 추정치를 낮춰 21년 연간 실적은 하향했으나 회복 및 정상화가 기대되는 21년 하반기~22년 상반기로 기업가치 산정 시점을 조정했다. JTBC스튜디오는 ‘제이콘텐트리 스튜디오’와의 합병(합병 기일 21년 3월 1일) 및 Pre-IPO(4천억원 유치, 20년 12월 29일 공시, 납입일 21년 3월 26일) 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콘텐츠 기획, 제작, 투자, 유통 등 밸류체인 통합으로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 효과 기대된다.

활발해질 방송 사업, 자금 유치 완료 및 TVING과 협력 본격화: 콘텐츠 제작 자회사 JTBC스튜디오는 최근 2달여간 자금유치, 인수합병, 드라마 투자 부문 합병 등을 공시하며 활발한 2021년을 예고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1) ‘제이콘텐트리 스튜디오’와의 합병을 밝혔다. 작년 중반 제이콘텐트리의 드라마 투자 부문을 물적분할해 만든 법인으로 JTBC스튜디오와의 합병은 예견된 수순이었다. 콘텐츠 밸류체인 통합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창출 등을 통한 경쟁력 제고가 예상된다. 2) 12월 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샤토홀딩스(프랙시스 캐피탈) 3천억원, Aceville Pte(텐센트) 1천억원의 자금 유치를 공시했다. 최근 아이치이 글로벌로의 콘텐츠 판권 구매가 늘고 있는데, 텐센트의 지분 투자 감안 시 JTBC스튜디오의 제작 콘텐츠에 대한 투자 확대 및 판권 확보를 위한 선제적 행보로 추정된다. JTBC스튜디오의 기업 가치는 1.6조원으로 인정받았다. 3) CJ ENM의 OTT ‘티빙(TVING)’에 2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6.67%를 확보하며 2대주주로 올라서 양사의 협력에 따른 콘텐츠 사업 가치도 기대된다. 4)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앤솔로지스튜디오(기존 김지운 감독, 송강호 배우 등이 주주)’를 인수했는데 기보유 제작사와 함께 활발한 제작 사업 전개가 예상된다.

방송 부문, 제작 편수 증가와 더불어 성과 확대 전망: 21년 드라마 제작편수는 최소 18편 이상(20년 13편)으로 늘어날 것이다. JTBC는 작년 5월 <쌍갑포차>를 시작으로 수목 드라마 편성을 재개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최소 2편이상이 더해질 수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일부 작품의 결방 및 편성 조정 등으로 20 년 방영 편수가 연초 기대보다 적었던 점을 감안하면 월화/수목/금토 드라마 슬롯이 온전히 돌아가면 18편의 드라마 방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분 인수·투자한 자회사를 활용한 제작도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름몬스터(지분율 100%)는 작년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학교는>의 촬영을 진행 중이고, 지분을 보유한 기타 제작사의 드라마 제작 참여도 늘어날 여지가 크다.

4Q20 Preview - 영화는 부진, 방송은 양호: 4분기 매출액은 783억원(-49.1% YoY), 영업손실 93억원 (YoY 적자지속)으로 컨센서스(-54억원)를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 부진의 주된 이유는 외부 환경 탓에 영화 부문의 적자 규모가 다시 커졌기 때문이다. 한국 영화 개봉을 필두로 회복의 실마리를 찾는 듯했던 전분기와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연말 극장가 특수는 없었다. 다수의 작품이 개봉을 미루면서 콘텐츠의 부재로 4분기 국내 박스오피스는 관객수 970만명(-82.7% YoY), 매출액 861억원(-81.5% YoY)에 그쳤다. 반면 방송 사업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캡티브 채널의 월화/수목/금토 드라마 슬롯이 온전히 방영됐고, 금토 드라마 <허쉬(4Q20에 6부 반영)>는 아이치이(iQiyi) 글로벌에, 수목 드라마 <사생활(16부)>와 <런온(6부)>은 넷플릭스에 동시 방영 되고 있다. <18 어게인>, <경우의 수>는 방영 종료 후 구작 형태로 넷플릭스에 판매됐다. 이를 반영해 부문별 영업이익은 방송 부문은 92억원(흑자, 4Q19 -101억원), 영화 부문은 -185억원(적자, 4Q19 68억원)으로 예상다.

삼성 최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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