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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2021년 애널리스트데이 내용정리 조회 : 53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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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07:32
 
1) 네이버 사업 전략

- 라인과 야후의 경영통합과 스마트스토어 일본 진출, 신세계/이마트와의 협업 등 커머스 사업에서 굵직한 이벤트가 있었음

- 이용자와 파트너들을 더 잘 연결하고, 파트너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방향으로 진행. 커머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리더십을 세울 것

- 검색, 가격비교를 통해 커머스 사업을 시작했고, 결제를 통한 구매 완료까지 모델 확장

- 판매자들이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고 사업을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 중

- 커머스 플랫폼은 유연하게 입점 가능한 플랫폼으로 진화. 스마트스토어는 판매자들이 필요로 하고 판매자들을 위한 머천트솔루션, 마케팅솔루션, 글로벌 물류솔루션 제공

- 2020년 거래액 28조원. 시장점유율 17.5%, 1위 사업자. 2025년 시장점유율 30% 이상 목표

- 판매자 솔루션을 강화하고 다양한 구매방식을 지원하고, 파트너십 생태계를 확대할 것

- 스마트스토어: 2020년 17조원 거래액, 2021년 25조원 이상 전망. 100만 스마트사업자 목표

- 브랜드스토어: 290개 브랜드 입점. 네이버 기술, 데이터를 이용해 관련 매출 상승 기대. 향후 브랜드 진단부터 리포트까지 기업에 맞는 통합 솔루션 제공으로 범위 확대

- 머천트 솔루션을 장기적으로 수익화할 것. 광고나 수수료를 넘어서 보다 고도화된 수익모델이 될 것

- 라이브커머스: 중국 전체 이커머스 거래액 중 15% 비중

- 다양한 구매방식 확대: 생필품, 장보기, 정기구독, 렌탈, 공동구매 등

-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확장: 티빙, 대한항공, 신세계/이마트, 현대카드, CU 등

- 네이버X신세계/이마트: 네이버를 통해 쉽게 연결되고, 신세계, 이마트의 7,300여개 오프라인 거점을 활용하여 당일배송, 멤버십 연계 배송, 신선식품 배송 등 물류 경쟁력 강화

- 데이터 기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생필품-CJ대한통운, 신선식품-이마트, 동대문패션-4PL, 고품질배송-리빙/가전

- 네이버, 신세계/이마트-CJ대한통운과 적극적 협의 시작

- Z홀딩스: 스마트스토어 플랫폼 일본 진출. 한국에서 검증된 검색, 결제, 쇼핑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확장. 일본은 커머스의 온라인 침투율이 낮아 성장성이 돋보이는 시장임

- 필요한 영역에서는 역량있는 업체들과 제휴할 것. 검증된 성공 공식을 아시아 시장에 적용하여 글로벌 매출 성장 기대

2) 네이버 쇼핑 전략

1. 판매자 솔루션 강화

- 브랜드스토어 확장. 스마트스토어의 신규 창업 빠르게 증가. 월 1억원 이상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수 2,900개 이상으로 증가

- 스마트스토어: 2020년 17.2조원, 2021년 25조원 이상 전망

- 판매자 성장은 광고 매출로 직결됨. 2020년 스마트스토어 68% y-y 성장, 쇼핑광고 매출 53% y-y 성장

- 브랜드스토어: 2020년 2월 시작 이후 290여개 브랜드 사 입점. GMV 27배 성장. 브랜드스토어 광고 매출 2배 성장

- 브랜드 진단부터 리포트까지 브랜드사를 위한 통합 컨설팅, 솔루션 제공 예정

- 브랜드스토어 수익모델: 판매수수료+광고+프로모션

- 중국 타오바오의 수수료는 0.9%인데 비해 티몰은 6.8% 수준으로 높음

2. 머천트솔루션: 판매자 솔루션 강화

- 사업자는 단순한 쇼핑몰뿐만 아니라 사업 단계별 다양한 솔루션이 필요. 판매자가 장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

- AI기획전 솔루션: AI가 자동으로 시즈널 주제, 제목, 상품을 선정하고 프로모션 및 성과분석 진행

- AI브랜드 진단 솔루션: 네이버 UGC, 스마트블로그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 신제품 개발 솔루션도 2개월로 단축

- 거래대금 증가가 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

3. 다양한 구매방식

- 라이브커머스, 구독형커머스, 렌탈커머스, 소셜공동구매, 명품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음

- 쇼핑라이브: 2020년 7월 론칭. 판매자수 3.5배, 라이브방송수 6배, 시청자/구매자수 4배, 방송중 거래액 7배

- 쇼핑라이브는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으로 자리잡음. 브랜드사의 신제품 마케팅이 쇼핑 라이브로 자리잡음

- 라이브스타(KOL) 육성을 위한 브랜드 커넥트 플랫폼 구축할 것

- 구독형 커머스: 스마트스토어 42만 판매자는 다양한 정기구독형 상품을 보유. 정기 구독 솔루션 2021년 7월 오픈

- 렌탈시장: 오프라인 중심의 렌탈시장을 온라인화 할 것. 네이버 커머스만의 렌탈모델을 구축. 브랜드사와 협업. 2021년 하반기 오픈 예정

- 명품: 신세계 그룹과 협력하여 명품 브랜드 유치 가속화. 럭셔리부티크. 프리미엄 배송 등 차별화 제공

4. 멤버십 생태계

- 2020년 12월 250만명 돌파.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멤버십 이후 2배 이상 구매 증가, 20만원 미만 구매 고객 5배 이상 증가

5. 물류솔루션

- 빠른 배송만으로 풀 수 없는 다양한 배송 니즈(빠른 배송, 신선 배송, 원하는 날에 배송, 고급 배송, 소상공인 물류, 사입삼촌). 데이터 기반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 브랜드사의 빠른 배송 물량 증가세와 풀필먼트 물류센터 규모 확대. 네이버의 기술과 대한통운 물류 역량을 결합한 메가물류센터 구축 협의 시작

- 네이버 장보기: 대형마트부터 친환경, 동네시장까지 장보기 모델 강화. 플러스 멤버십 최대 10% 적립. 네이버 산지직송 신선식품을 이마트 센터를 통한 콜드체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분/상품화해서 보관. 전국 이마트 점포를 도심형 물류 창고(MFC)로 활용. 2~3시간 배송도 구현 가능

- 네이버 기술을 접목한 Naver Fulfillment Alliance(NFA) 구축

6. 글로벌

- 스마트스토어 일본 이커머스 시장 진출. 한국에서 검증된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을 한국보다 3배 큰 일본시장에서 Z홀딩스와 연합 전개

- LINE과 스마트스토어가 결합된 메신저 커머스 모델을 6월 오픈 예정

- 향후 Z홀딩스와 다양한 이커머스 시장 협력 모델 구축

3) Q&A 정리

1. 일본 커머스 중 야후 쇼핑과 스마트스토어의 차이점?

- 일본 야후 쇼핑은 독립 도메인 솔루션으로 구분. 기존 야후의 오픈마켓과는 다름. 네이버는 구독과 판매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를 받게 되며, 수수료를 어떻게 쉐어할지는 아직 미정

2. 네이버 쇼핑에서 이마트를 하게 될 때 소비자가 얻는 효용?

- 헤비 유저일수록 많은 쇼핑몰을 두루 사용하고 있음. 한눈에 행사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 될 것

3. 쿠팡은 지역마다 물류 센터가 세분화되어 있는 반면, CJ대한통운은 중앙집중식 물류센터인데 빠른 배송이 쉽게 가능한가?

- 지역 거점을 마련할지 등 협의 진행 중

4. 스마트스토어가 오픈마켓이다 보니 상품의 다양성은 쿠팡대비 월등한데, 제품 품질이 간혹 콘트롤이 안되는 거 같던데 혹시 이것에 대한 대책?

- 오픈마켓의 양날의 검. 다양성이 있는 대신 품질 콘트롤이 어려움. 품질 컨트롤이 안되는 부분은 계속 교육하고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5. 커머스 확장 전략에 필요한 투자 비용과 마케팅 비용의 전체 규모?

- 현재 시점에서 대답하기는 어렵지만 풀필먼트 투자는 늘어날 것

6. 스마트스토어 진출이 일본 이외의 지역도 포함인지?

- 6월에는 일본만 준비. 태국 등은 별도로 추진 중이나 추후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

7. 장보기 포인트 10% 적립이 네이버포인트만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신세계포인트까지 합친 수치인지?

- 현재 적립은 네이버포인트만. 신세계 포인트도 가능할지 협의 필요

8. 신선식품 강화를 위한 이마트 활용 방법이 기존 장보기 서비스같은 형태인지, 아니면 새로운 방식을 검토 중인지?

- 같은 형태이며, 이마트는 국내 최고의 신선식품 물류 시스템을 갖춤. 네이버 산지직송 신선식품을 이마트 센터를 통한 콜드체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분/상품화해서 보관하고 배송하게 할 것

9. 올해 대한통운과의 협력 물동량이 20배로 확대된다고 하셨는데 현재 어느정도 규모고 장기적으로 경쟁사 쿠팡과 유사한 수준까지 성장 가능한건지?

- 아직은 작으나 쿠팡이 커버하는 수준으로 커질 것

10. 메가 물류센터 구축과 관련하여 CAPEX 투자가 있을수 있나?

- 금액을 언급할 수 없으나 CAPEX 투자 있을 것

11. 스마트스토어가 일본 진출하는데, Z홀딩스의 검색엔진이 네이버로 바뀔수 있나?

- 향후 3~4년 구글 검색엔진을 쓰게끔 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스마트스토어가 도입된다면 다양한 형태로 검색 기능이 들어가겠지만 당장 전체 검색 엔진이 교체되지는 않을 것

12. GMV의 몇%가 궁극적으로 NFA대상이 될것으로 보는지

- 신선식품, 빠른배송 등 다양한 것을 진행할 것이며, 결국 GMV의 100%가 NFA가 되도록 할 것

13. NFA에 의한 추가 수익은 네이버가 얼마나 가져오나?

- 배송의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수익의 구조는 파트너사와 상황에 따라 협의를 진행할 것

14. 네이버의 물류 파트너십 시스템이 쿠팡 대비해서 충분히 효율적있나? 의사결정이 느리거나 시스템의 효율성이 보장될 수 있나?

- 초기에는 다양한 업체들과 협의를 해야해서 쿠팡보다 어려울 수 있으나, 생존의 문제로 풀필먼트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협력 과정이 수월한 상황. 빠른배송, 신선식품은 3년 안에 쿠팡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가겠다고 이미 논의 중

15. 라이브스타를 직접 육성한다고 했는데, 네이버에서 직접 고용할 예정인가?

- 라이브 커머스의 진행자 역할이 큼. 각자 브랜드 상품에 맞는 라이브스타를 고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상품에 맞게 적절한 인플루언서를 매칭해주는 플랫폼을 2~3분기에 만들 것. 소수의 인플루언서들은 직접 고용할 것

16. 대한통운 풀필먼트 물량이 올해는 20배, 2023년 90배 증가를 예상했는데, 이 목표는 빠른배송규모가 스마트스토아 전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볼 때 몇퍼센트가 되는건가?

- 정확한 비중을 말할 수 없지만 향후 빠른 배송규모가 상당부분을 차지할 것

17. 이번 이마트 신세계 제휴와 기존 홈플러스 제휴와 다른 점은? 기존 홈플러스 제휴 장보기효과는 어느 정도이며 이와비교해서 이번 신세계 이마트 제휴 임팩트는 어느정도 더 클 수 있나?

- 기본적인 장보기 입점은 똑같음. 다만, 이마트는 소상공인의 브랜드화, 프레시센터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접근이 가능. 이마트가 들어온다고 해서 홈플러스의 거래대금이 줄어들거나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전체 합이 커질 것으로 판단함

18. 브랜드스토어와 스마트스토어의 GMV 비중?

- 아직은 브랜드스토어 GMV는 미미. 290개 업체 중 자사몰을 만들지 않고 브랜드스토어를 활용하기 시작한 업체들이 몇 십개가 생김. 올해 500개 브랜드 스토어를 목표로하고 있는데, 100개 정도는 자사몰형태로 사용하게 될 것

19. 머천트솔루션의 별도 이용료가 존재하나?

- 스마트스토어는 기본 솔루션이고, 고급화된 기능이 제공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별도의 비용을 책정할 것

20. 네이버 페이 및 플러스 멤버십의 경우 수반되는 비용이 파트너사와 같이 부담하는 형태로 되나?

- 파트너사가 부담하는 형태가 많이 늘어나고 있음

21. 쿠팡이 만약 네이버에서 빠지게 된다면 거래대금 2위로 떨어지는 것 아닌가?

- 쿠팡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 미만임. 쿠팡이 빠져도 GMV는 여전히 1위일 것. 이베이가 네이버쇼핑에서 빠진 적이 있는데, 11번가나 인터파크가 가져가는 구조를 보였기 때문에 큰 영향 없을 것

22. 스마트스토어 일본 진출과 관련하여 네이버의 수익화 모델, 광고 매출도 네이버가 인식하나?

- 일본 스마트스토어는 야후, 라인, 라인페이, 페이페이 등 여러 업체가 연결되어 있고, 관련 수익이 증가할 것

23.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소상공인도 이마트의 물류인프라를 이용한 빠른 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인지?

- 가능하게 하는 것이 네이버의 목표임

24. 네이버의 라이브커머스는 전반적으로 네이버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향후 라이브스타에게 더 많은 결정권을 주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나?

- 대부분 브랜드 업체들이 원하는 시간에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음. 라이브스타에게 결정권을 주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

25. 쇼핑 Take rate 목표?

- Take Rate에 대한 목표를 언급학시는 힘들지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멀천트솔루션은 쇼피파이 같은 모델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네이버의 장점

26. 두 기업이 협력으로 시너지를 낸다는게 어려워 보이는데, 향후 데이터 통합이 가능한지?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현 시기는 언제 가능한가?

- 풀필먼트는 구매자를 위한 부분과 생산자를 위한 부분 2가지 영역임. CJ와 이마트는 초기에는 TF팀으로 되겠지만 이후에는 어떤 구조가 일이 빠르게 진행될지 열어놓고 결정할 것

- 3년안에 온디멘드 풀필먼트 구현할 것

27. 다양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추가 인력이 필요한지?

- 개발인력은 매년 오픈해서 채용하고 있는 형태로 가고 있음. 솔루션의 영역이 늘어날 때마다 개발자들이 늘어나고 나라별로도 늘어날 것. 올해는 유난히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보상방안들도 준비하고 있어서 우수 인력 채용 노력할 것

28. 스마트스토어의 경우 머천트의 퀄리티 콘트롤이 어려운데 대응전략?

- 창업을 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고 창업의 퀄리티가 올라올 수 있게 교육을 하고 있음. 쇼핑 검색 알고리즘이 리뷰나 여러 가지가 반영되기 때문에 퀄리티가 떨어지면 검색에서 순위가 떨어짐. 여러가지를 통해 콘트롤을 하고 있음

29. 이마트 및 신세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네이버페이가 연동될 계획?

- 이번 이마트와의 협업은 오프라인 매장도 많다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었음. 물류를 위한 기지가 될 수 있고, 네이버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멤버십을 오프라인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 될 것.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연결되는 것을 고민하고 있음

30. 네이버의 AI 기술 경쟁력?

- 네이버 AI 기술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판단. 네이버가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기 때문에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는 국내 최고 수준임. 비용의 25%를 R&D에 쓸 예정이며 슈퍼컴퓨터 도입 등 글로벌 업체들이 하지 않고 있는 수준까지 진행 중

- AI로 솔루션을 내는 쪽에 집중할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의 기술력은 믿어도 좋음

NH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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