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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시장 강자의 정교해진 생태계 강화 전략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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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3/26 09:17
 
1QPre.: 견조한 탑라인 성장 지속, 수익성 눈높이는 낮게

1Q NAVER 연결 영업수익 1조 4,998억원(YoY +29.5%, QoQ -1.2%), 영업이익 2,990억원(+2.5%, -7.7%)을 전망한다(OPM 20%). 전년동기비 인건비증가, 주식옵션가치 비용 반영되며 수익성은 다소 완만해진 20%를 예상한다. 1)서치플랫폼(+17%, -2.1%): 광고상품 단가상승 효과 지속, 2)커머스(+43.2%, +4.5%): 쇼핑 검색광고 매출증가, 멤버십 가입자수 3백만 명 돌파한 것으로 파악한다. 3)핀테크(+58.3%, +8.3%): 페이거래액 증가율 60% 상회, 4)콘텐츠(+35.8%, -8.7%): 네이버웹툰 중심 외형성장 예상한다.

강해지는 이커머스 시장 영향력, 확대되는 파트너십 활용 기회

3/17일 네이버는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통해 중장기 커머스 사업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주 내용은 1)판매자 솔루션 강화, 2)다변화된 구매방식 제공, 3)멤버십 활용한 파트너십 확대, 4)데이터 기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5)글로벌 진출을 강조(세부내용 뒷 페이지 참고). 이 모든 전략은 네이버쇼핑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커머스 솔루션 강화, 소비 편의성 제고 위한 페이 활용 범위 확대에 초점을 두고 있다. 20년까지 스마트스토어 의 가파른 거래액증가가 커머스사업 성장을 주도, 21년부터 브랜드스토어 추가 입점 , 신세계그룹 등 오프라인 유통 대기업과 협업으로 네이버쇼핑 침투율이 낮았던 신선식품, 명품 등 카테고리 강화가 가능할 것이다. 대한항공, 현대카드 등외부기업 파트너십 통한 멤버십 제휴처 확장으로 소비자 혜택 강화도 예상된다. 장보기, 정기구독, 렌탈 등 다변화된 온라인 소비행태별 CJ대한통운, 이마트 지역매장, 자동화물류센터 등을 활용한 세분화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도화된 쇼핑 통합솔루션에 대한 구독형 모델도 구상 중이다. 상반기 중 일본 전자상거래 시장에도 진출한다. 라인 선물하기, 공동구매 등 소셜커머스와 야후검색, 페이페이 등 검색에서 쇼핑, 결제까지 이어지는 사업모델을 제시,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한다. 신세계그룹과 지분교환에 따른 가치를 반영, 시간 가중치를 조정했다. 3월말 왓패드 지분인수 완료, 3Q21 이마트/트레이더스 장보기서비스 입점및 일본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도입, 연 5백여 개 브랜드스토어 입점 확대, 고도화 쇼핑솔루션 구독형 모델 적용 등 N생태계 강화 모멘텀은 충분, 광고시장 영향력 확대 선순환 효과는 뚜렷하다. 중장기 성장 관점 비중확대 전략이 바람직하다.

카카오페이증권 허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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