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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3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데이터 조회 : 401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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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08:00
 
* 3월 Rituximab M/S: Truxima 22.9% vs. Ruxience 26.2%
* 셀트리온그룹 1Q21 Pre: 셀트리온 컨센서스 부합, 헬스케어 하회 전망


1) 3월 Rituximab M/S: Truxima 22.9% vs. Ruxience 26.2%

3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데이터가 발표됐다. 셀트리온의 Rituximab 바이오시 밀러 Truxima의 점유율은 22.9%(MoM +1.6%p)를 기록했다. 경쟁제품인 화이 자의 Ruxience 역시 점유율 26.2%(MoM +2.1%p)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 다. 수량기준 Truxima-Ruxience간 점유율 격차 확대는 지속되고 있으나, 금액 기준 점유율은 여전히 Truxima가 근소하게나마 우세하다.

Truxima의 처방 금액기준 점유율은 22.5%(MoM +1.7%p)로 Ruxience의 21.8%(MoM +1.9%p)를 앞서고 있다. 이는 수량기준 점유율의 차이가 일정부분두 업체 간 상이한 가격 정책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셀트리온의 파트너사인 Teva의 전략에 따라 수량기준 점유율 추이 역시 변화할 가능성이 존재 한다. 또한 오리지널 제품인 Rituxan 점유율 하락과 함께 두 제품의 점유율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Remicade(Infliximab) 주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현황(100mg 기준)
: Inflectra(셀트리온) 15.0%(+0.9%p), Renflexis(삼성바이오에피스) 6.9%(+0.3%p)

Rituxan(Rituximab) 주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현황(10mg 기준)
: Truxima(셀트리온) 22.9%(+1.6%p), Ruxience(화이자) 26.2%(+2.1%p)

Herceptin(Trastuzumab) 주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현황(10mg 기준)
: Kanjinti(암젠) 44.3%(+2.0%p), Ogivri(마일란) 8.9%(+0.1%p)

Avastin(Bevacizumab) 주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현황(10mg 기준)
: Mvasi(암젠) 50.5%(+2.1%p), Zirabev(화이자) 14.0%(+2.3%p)

한편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Inflectra 점유율이 고성장 세를 지속하고 있다. 3월 수량 기준 Inflectra의 점유율은 15.0%로 전월대비 0.9%p 상승했다. 앞서 2019년 말 미국 최대 사보험사인 UnitedHealth 선호 의약품에 등재된 효과 및 우호적인 바이오시밀러 업황 감안 시 미국 내 Inflectra의 점유율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연내 20%대 점유율 달성에 따른 미국 Inflectra 매출 고성장도 기대 가능하다.

2) 1Q21 Pre: 셀트리온 컨센서스 부합, 헬스케어 하회 전망

셀트리온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836억원(+29.7% YoY, 이하 YoY 생략), 1,790억원(+48.9% YoY, OPM 37.0%)으로 추정한다. 시장 컨센 서스(매출액 5,110억원, 영업이익 1,914억원)에 부합한 무난한 실적이 예상된다. 2021년 1분기 중 공시된 셀트리온헬스케어향 바이오시밀러 및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공급계약은 총 2건이며 합산 계약금액은 2,896억원이다. 지난 4분기와 유사한 수준(2,755억원)이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3,088억 원(-13.5% YoY, 이하 YoY 생략), 394억원(-29.4%, OPM 12.8%)으로 추정한다. 시장 컨센서스를 매출액은 29.6%, 영업이익은 62.6% 하회하는 수준이다. 전년 동기대비 역성장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원인은 일시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미국 매출 비중 감소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경우 2분기부터 실적은 정상화될 전망이다. 2020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고성장을 견인했던 Truxima의 미국 처방 점유율은 2월 금액 기준 20.8%, 수량 기준 21.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Inflectra 역시 2020년 말부터 점유율 고성장세가 포착된 만큼 2021년 호실적이 기대된다. 다만 2020년 22.2%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했던 요인들 중 하나인 미국 Truxima 변동대가 환입 효과는 2020년 4분기부터 정상화되고 있는 만큼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출 필요가 있다.

한편 셀트리온그룹의 2021년 핵심 포인트는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성과다. 3월 말 EMA로부터 품목허가 전 사용 권고 의견을 획득했으며, 정식 품목 허가를 위한 Rolling Review 역시 진행 중이다. 이를 감안해 3분기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Rekirona 유럽 매출액은 1,251억원으로 추정하며, 연간으로는 4,174 억원(미국 매출 포함)의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 셀트리온은 1분기부터 초기 물량인 169억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되며 2021년 연간으로는 5,235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3) 3월 바이오시밀러 처방데이터 Key charts

신한 이동건, 원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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