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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068760)] 제품 출시와 생산 확대로 고성장 지속 조회 : 483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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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4/26 09:47
 
동사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2위 기업이지만, 회사에 대해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탐방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올해 네시나, 이달비 등 다케다 14개 제품 추가로 국내 포트폴리오 강화, 램시마SC와 렉키로나 국내 출시, 안정적인 CMO 사업(PFS 생산) 확대로 올해 실적은 두 자리 수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룹사에서의 케미컬 생산과 국내 판매 담당

글로벌 케미컬의 연구개발은 셀트리온과 동사가 같이 하고 생산을 동사가 담당 하며, 국내 케미컬의 연구개발은 마찬가지로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하지만 임상부터 허가/생산/마케팅/판매까지 동사가 담당한다. 국내 바이오는 R&D/임상/허가/생산을 셀트리온이 담당하며, 국내 바이오의 마케팅과 판매를 동사가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36억원(YoY +35%), 영업이익 236억원(YoY +61%, OPM 10%)으로 3개년 연평균 성장율(CAGR) 20%의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판매 제품으로는 국내 점유율 1위(MS 35%) 간장용제 개량신약 고덱스가 작년 매출 657억원을 기록하였다. 이 밖에도 국내 램시마(179억원, MS 31%), 트룩시마(100억원, 21%), 허쥬마(155억원, 26%)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신제품으로 램시마SC, 렉키로나, 다케다 제품 14개 등이 추가된다. 다만, 렉키로나 국내 실적은 원가 수준으로 공급하는 만큼 실적 개선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실적 성장은 PFS 생산 + 편입 제품

오창과 진천에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14년말 준공한 오창 공장은 ‘15 년 식약처 인증 받았으며, ‘18년 cGMP 인증, ‘20년 EU-GMP 승인 받아 글로벌 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다. ’20.4월 HIV 치료제 CT-G07 미국 FDA 잠정 승인 획득 받아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 진행하였으며, 올해 온기로 반영되어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필드 시린지(PFS) 생산 설비 준공도 ’20.12월 완료하였으며, 올해 4분기 EU-GMP 실사가 예정되어있다. PFS 생산 설비는 주로 램시마SC 제형 생산 등에 사용되어 연내 상업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셀트리온이 인수한 다케다 아시아 태평양 18개 제품 영업 양수 체결하여, 동사가 총 14개 제품에 대해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 제품의 다케다 기준 작년 국내 매출은 800억원 수준이며, 판매 권한이 ’20.11월부터로 올해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하반기

올해에는 다케다로부터 양수한 제품 매출(전년 기준 약 800억원 수준)이 얹혀 지고, PFS 생산 본격 가동됨에 따라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다케다로부터 가져온 제품은 상반기부터 꾸준한 성장이 예상 됨에 따라, 하반기 성장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 허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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