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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편 (211.211.***.6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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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9:44 (수정 : 2016/08/19 11:11)
 

물건을 살 때 대량으로 사면 소량으로 사는 것보다 유리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전기는 그 반대이다. 소비가 늘어나면 누진제가 적용되어서 불리해지는 정도가 아니라 폭탄에 비유될 정도이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요금 폭탄 맞고...

누진제의 취지는 전기소비를 억제하자는 것인데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하니 여름에 냉방용 전기 수요는 늘어만 갈 것이다. 여타의 사유로도 전기수요는 폭증하게 되어 있으니 발전소와 관련시설의 숫자도 비례해서 늘어나야 될 것이지만 그런 것들은 혐오시설이어서 건설할 장소를 정하기가 거의 불가능이다.

소위 님비현상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자손만대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그러니까 남의 고장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좀 많이 끌어다 쓰며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은 당연하지 못 한 셈이다. 대의명분을 위해서 이런 혐오시설의 건설을 반대하려면 절전운동도 병행해야 모순이 안 될 것이다.

저축 장려에 대해서 먹고 살기도 바쁜데 저축할 돈이 어디 있어?”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절전 운동에 대해서도 그런 식으로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절전의 여지는 좀 있다고 한다.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그것의 플러그를 빼놓기를 모든 국민이 실천한다면 원자력발전소 하나쯤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절전이 된다는 것이 과장광고와 같은 것이라 해도 일리는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해봐야 몇 푼 안 되는 절약이니 귀찮아서...”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티끌 모아 태산, 빗방울 모여 강물...’을 생각하며 귀찮더라도 몸을 움직이면 운동의 효과도 있어서 건강에도 유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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