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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언론, 공정한 재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조회 : 1043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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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사또
2016/11/22 12:48
 
언론은 늘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세상물정에

어두운 백면서생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애시당초 그런 언론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알고보면 다 자기네들의 득을 위하여 유리한 쪽으로 기사를

쓰거나 내보내니까.

 

사주가 임명하는 편집장은 늘 사주의 심중을 헤아리기 마련이고, 마찬가지로

편집장 휘하에 있는 기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자기들의 목줄을 쥐고있는

상사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가 없다는 말씀.

그리고 행여 사주의 심기에 거슬리는 기사가 올라오더라도 편집과정에서

다 걸러지게 된다.

 

언론보다 더더욱 공정하고 공평해야할 사법부, 즉 재판은 어떨까?

한마디로 얘기해서 오십보백보다.   다 거기서 거기라는 얘기.

무슨넘의 전관예운지 개나발인지 하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고질적으로 그런

관례가 고착되어 내려온것 같다.   법조브로커 말이다.

 

이 법조브로커라는게 정말 요물 중의 요물이다.

이것들 때문에 판검사들은 봉투를 챙겨도 흔적이 남지않는다.  사건당사자를

직접 만난 적도 없거니와 봉투를 건네준 적도 없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요즘 야당패거리들이 국정농단이라 주장하는 이 '이현령

비현령'같은 사건은 어떨까?   과연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라는게 필자의 시각이다.    일종의 마녀사냥식으로 몰아가는 패거리의

교묘한 전술에 휘말려 같이 부화뇌동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혹시 그대들은 세상의 모든 일들이 공정하다고 믿는가?

그렇다면 정말 순진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세상은 강자들의 논리대로 굴러가게 되어있다.

그게 정의가 되고 세상사의 기준이 된다.

 

요즘의 대한민국은 이상하게도 극소수의 강경파들이 득세하여 자기네들의

논리대로 굴리고있는 것다.   말없는 다수는 무시한 채로 말이다.   '목소리 큰

놈이 장땡.' 이라는 옛말이 있던데 바로 오늘날의 세상을 이르는것 같다.

나는 오늘도 백마타고 오실 초인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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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입에 올리기 싫은 인간, 남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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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나는 쌩쑈 그만하고 깨끗히 탄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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